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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랑병원 회복 수기 공모전 시상식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10-19 15:59 조회198회

본문

2020 한사랑 수기를 공모전을 가졌어요.

"나와 회복 그리고 가족"이라는 주제로 공모전이 이루어졌어요

많은 분들께서 관심가져주시고 참여해주셨습니다.

진솔된 마음으로 정성스레 수기를 적어내려가셨을 환우분들의 모습이 그려지는 시간이었어요.

많은 분들의 수기를 통해 회복에 대한 강력한 열정을 전달 받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에 감사함을 듬뿍 담아 시상 시간을 가졌어요.

중독연구소의 민병률 연구원의 사회로 시상식을 열어봅니다.

총 19작품이 응모되었구요....

참가상과 사랑愛상, 장려상, 우수상, 최우상으로 시상해보려 합니다.

시상에는 중독연구소 팀장 이현아 선생님께서 도움 주셨어요

참가하신 모든 분들을 대표하여 김OO님께서 시상해주셨습니다. 참여해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사랑愛상에는 천OO경님께로 돌아갔습니다.

가족에 대한 사랑이 듬뿍 담겨져 있음을 느낄 수 있었어요. 축하드립니다 ^^

 


장려상에는 김OO님 이셔요.....

본원의 치료공동체를 통해 회복을 다지고 준비하는 수기를 표현해주셨지요.

축하드립니다.

 


 

이제 우수상과 최우상 시상이 남았네요.....

연구원장님으로 계시는 김진원 원장님의 도움받아 시상식을 이어갑니다.

연구원장님께서 "최고의 시상은 수기를 써내려갈 때의 애씀을 통한 회복을

준비한 마음을 이미 가지게 된 것이다"라고 말씀주셨지요.

아마도 한 글자 한글자 적어가며 경험한 애씀들이 회복의 귀한 밑거름이 되어지리라 생각됩니다.

 

 

우수상은 조OO님께서 시상하셨습니다.

자기를 사랑하고 돌보는 것의 필요함을 꾹꾹 눌러담아 수기를 써주셨지요.

감사드리며 축하드립니다.

 

 

 

두구 두구 두구 두구.....

최우상은 하OO님이 시상하셨습니다.

나에게 두팔 벌려 따뜻하게 안아주는 자기사랑의 실천을 진솔되게 표현해주셨기에

최우수상으로 선정되신 것 같습니다.

감사와 축하 인사 드립니다.

 


 

오늘의 주인공들 다시 한번 찰콱~!

시상을 축하드립니다.

사랑 수기를 통해 회복에 대한 열정을 재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회복을 위해 오늘도 열심을 다하고 계시는 모든 환우분들에게 귀한 밑걸음이 되실 거라 생각됩니다.

회복수기에 참여해주신 한사랑 가족분들.

수기공모를 준비해주신 중독연구소 선생님들(전예린. 민병률 연구원)께도 다시 한번 감사말씀 드립니다.

내년 한사랑수기에서 다시 만나요~

* 2020 한사랑수기는 참여자분들의 동의를 득한 후

본원 홈페이지 '한사랑회복 이야기'에서 곧 만나 보실 수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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