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사랑 회복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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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한사랑회복수기 회복작 - 무제(無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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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OO님 작성일19-08-26 14:31 조회368회

본문

나의 과거는 어두웠고, 나의 과거는 힘이 들었지만 그러나 나의 과거를 사랑할 수 있다면 내가 추억의 그림을 그릴 수만 있다면 행진! 행진! 행진 하는거야!

나의 미래가 항상 밝을 수만 없겠지 나의 미래가 내 뜻대로 되지 만을 않겠지, 그러나 나의 미래를 기대하고 있다면 내가 내일의 꿈을 가질 수만 있다면 행진! 행진! 행진 하는거야!

만일 내가 꿈을 꾸는 것이라면 이제 깨어나고 싶어, 이 암담한 현실 앞에서 지나온 과거가 너무나 후회스러워 모두 지워버리고 싶지만 바꿀 수 없는 엄연한 현실. 지금 현재 상황이지

그래! 어쩔 수 없는 것을 받아들일 수밖에.

술을 조절할 수 없다는 사실. 이 바꿀 수 없는 진실을 나는 인정하고 받아들어야 해.

수많은 실험과 시행착오 속에서 허우적대는 나. 이제 그만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해.

내 몸이 가진 한계를 인정해야만 해.

그래야만이 내일이 있으리라.

내일을 꿈꾼다면 오늘 하루 술 마시지 않은 내가 되어야 해 .

지금 이 순간만이 바꿀 수 없는 진실이야.

현재에 집중한 것이야.

회복으로 가는 길은 끝이 없는 길.

그렇지만 나는 가야만 해. 가만있어도 안 돼.

마치 내려오는 에스컬레이터를 거슬러 오르는 것과 같아.

부지런히 발을 놀리지 않으면 바닥으로 떨어지고 말 것이야.

해서 끊임없이 걸어가야만 해. 어쩔 수 없는 상황.

혼자는 너무 힘들어 같은 길을 가는 동반자가 필요해.

힘이 될 것이야.

앞서가는 선배들의 경험을 배를 항구로 이끄는 등대와도 같을 터, 그들에게서 힘을 얻고 때로는 주며 함께 나아가야지. 내일 이 삶이 끝날지라도 오늘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는 마음으로 나아가야지. 두려움 없이 나아 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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